♧사진으로 본 뉴스♧

지난봄과 새봄

우리둥지 2014. 3. 17. 09:30

아직 열매도 떨어지지 않았는데 산수유 꽃이 다시 피었습니다. 노란 꽃바람이 산수유 허리를 휘어 감습니다. 겨우내 얼었던 마음이 포근하게 풀려서 노란 세상을 엽니다. 

전북 남원시 이백면. 2014. 3. 16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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